주일학교
| [말씀식탁] 제 목 : 01월 11일 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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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치원 | 등록일 | 2026-01-10 | 조회수 | 85 |
| 첨부 | 첨부 미등록 | ||||
말씀읽기 1요한 2,1-11 1-11절 요한 복음서 2장 카나의 혼인 잔치 1 사흘째 되는 날,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도 거기에 계셨다. 2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으셨다. 3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포도주가 없구나.” 하였다. 4 예수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저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아직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5 그분의 어머니는 일꾼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고 말하였다. 6 거기에는 유다인들의 정결례에 쓰는 돌로 된 물독 여섯 개가 놓여 있었는데, 모두 두세 동이들이였다. 7 예수님께서 일꾼들에게 “물독에 물을 채워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이 물독마다 가득 채우자, 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다시, “이제는 그것을 파서 과방장에게 날라다 주어라.” 하셨다. 그들은 곧 그것을 날라 갔다. 9 과방장은 포도주가 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지만, 물을 퍼 간 일꾼들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과방장이 신랑을 불러 10 그에게 말하였다. “누구든지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놓고, 손님들이 취하면 그보다 못한 것을 내놓는데,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남겨 두셨군요.” 11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시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그리하여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말씀새기기 (1요한 2, 9-11) 9 과방장은 포도주가 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지만, 물을 퍼 간 일꾼들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과방장이 신랑을 불러 10 그에게 말하였다. “누구든지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놓고, 손님들이 취하면 그보다 못한 것을 내놓는데,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남겨 두셨군요.” 11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시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그리하여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말씀새기기 (1요한 2, 4) 예수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저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아직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말씀품기 예수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저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아직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갓 중학생이 되는 학생입니다. 공부도 운동도 모든게 다 익숙하지 않은 갓 중학생입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저에게 많은 것을 바라십니다. 제가 어머니가 바라는 것 모두를 하지는 못합니다. 하느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바라시기도 하시지만 우리가 그것을 다 이룰수는 없습니다. 하느님도 우리가 다 이룰수는 없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래도 우리를 이해해주시고 보호해주시니 우리도 이제 하느님께서 바라는 것 모두를 이룰려고 노력합시다. 홍천연봉성당 / 주님 세례 축일 최치원 대건안드레아 / 초 6 작성자 : 최치원 대건안드레아 (010-8128-85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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