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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은빛(말씀식탁)

[말씀식탁] 제 목 : 03월 01일 주일 말씀식탁
작성자 최치원 등록일 2026-03-02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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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읽기 1요한 5, 13-21

                                                                                              1321

요한 첫째 서간 5

13 내가 여러분에게, 곧 하느님의 아드님의 이름을 믿는 이들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14 우리가 그분에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15 우리가 무엇을 청하든지 그분께서 들어 주신다는 것을 알면, 우리가 그분께 청한 것을 받는다는 것도 압니다.

16 누구든지 자기 형제가 죄를 짓는 것을 볼 때에 그것이 죽을죄가 아니면, 그를 위하여 청하십시오. 하느님께서 그에게 생명을 주실 것입니다. 이는 죽을죄가 아닌 죄를 짓는 이들에게 해당됩니다. 죽을죄가 있는데, 그러한 죄 때문에 간구하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17 모든 불의는 죄입니다. 그러나 죽을죄가 아닌 것도 있습니다.

18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나신 분께서 그를 지켜 주시어 악마가 그에게 손을 대지 못합니다.

19 우리는 하느님께 속한 사람들이고 온 세상은 악마의 지배 아래 놓여 있다는 것을 압니다.

20 또한 하느님의 아드님께서 오시어 우리에게 참되신 분을 알도록 이해력을 주신 것도 압니다. 우리는 참되신 분 안에 있고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이분께서 참하느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21 자녀 여러분, 우상을 조심하십시오.

 

 

말씀새기기 (1요한 5, 14-15)

14 우리가 그분에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15 우리가 무엇을 청하든지 그분께서 들어 주신다는 것을 알면, 우리가 그분께 청한 것을 받는다는 것도 압니다.

 

 

말씀품기

18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나신 분께서 그를 지켜 주시어 악마가 그에게 손을 대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위대하시고 아버지 같은 존재이십니다. 묵묵히 옆을 지켜주시며 항상 우리를 보호하고 어디서나 지켜주시는 아버지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습니다. 하느님으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지만 우리는 하느님으로부터 태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죄를 짓고 삽니다. 이러면 하느님께선 속상해하실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죄를 짓지말고 살며 항상 이웃과 사이좋게 지냅시다.

 

 

홍천연봉성당 / 사순 제2주일

 

최치원 대건안드레아 / 1

 

작성자 : 최치원 대건안드레아 (010-8128-8579)